[01] 유동자산 : 1년 이내에 현금화되는 자산 및 1년을 초과하더라도 정상적인 영업주기 내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되는 매출채권, 재고자산 등의 자산

1) 당좌자산

1. 현금 및 현금성자산

A. 의의 : 현금은 아니지만, 현금과 동일한 가치를 지니는 것을 현금성자산

B. 범위 : 지폐나 동전 외 통화대용증권 (자기앞수표, 타인발행수표, 송금수표, 여행자수표, 우편환증서, 만기가 된 공사채의 이자표 등)

C. 현금이 들어오는 경우 차변에, 현금이 나간 경우 대변에 기재

D. 현금출납장 : 매일 발생하는 현금의 수입과 지출을 기록하는 보조장부

E. 현금과부족 : 소액의 거래가 빈번하게 발생하므로, 실제로 소유하고 있는현금과 장부상의 현금사이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이 때 사용하는 임시적인 계정이다.

F. 소액현금(전도금)제도 : 일정기간동안에 소액의 현금지출을 위한 일정액의 자금을 준비해두고, 소액의 현금지출을 회계처리 없이 사용한 다음, 일정기간 경과 후 소액현금의 사용부분을 재충당하는 시점에서 그 기간동안에 사용한 소액지출에 대한 회계처리를 하는 제도

G. 당좌예금 : 은행과의 당좌거래약정에 의하여 회사가 예금액의 범위내에서 어음과 당좌수표를 발행하고 어음 및 수표의 대금을 은행이 지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예치하는 예금 (수표를 활용하기 위하여 만든 구좌)

H. 당좌 차월 : 일정한 한도 내에서는 예금잔액을 초과하여 수표나 어음을 발행할 수 있도록 계약을 맺는데 이 때 예금잔액을 초과하여 지급된 금액

2. 단기투자자산

A. 의의 : 여유자금의 활용 목적으로 보유하는 자산으로 단기적 자금운용목적으로 소유하거나 기한이 1년 이내에 도래하는 것을 말한다.

B. 범위

a. 단기금융상품 : 정기예금, 정기적금, 사용이 제한되어 있는 예금 및 양도성예금증서, 환매체 등 정형화된 금융기관의 상품으로 단기적 자금운용목적으로 취득하거나 기한이 보고기간말로부터 1년 이내에 도래하는 금융상품 중 현금성자산에 속하지 아니하는 금융상품

b. 단기대여금 : 금전대차계약에 따른 자금의 대여거래로 발생한 회수기간이 1년내에 도래하는 채권

c. 유가증권 : 단기매매증권과 1년 내에 만기가 도래하거나 처분할 것이 거의 확실한 매도가능증권, 1년 내에 만기가 도래하는 만기보유증권은 단기투자자산으로 분류

3. 유가증권회계

A. 의의 : 재산권을 나타내는 증권으로, 회사, 조합 등의 순자산에 대한 소유지분과 관련된 권리를 표시하는 지분증권 과 발행자에 대하여 금전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를 표시하는 채무증권(국채, 공채, 사채,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B. 취득시점의 회계처리

a. 분류

ㄱ. 만기보유증권 : 만기가 확정된 채무증권으로서 상환금액이 확정되었거나 확정이 가능한 채무증권을 만기까지 보유할 적극적인 의도와 능력이 있는 경우에는 만기보유증권으로 분류한다.

ㄴ. 단기매매증권 : 단기간 내의 매매차익을 목적으로 취득한 유가증권으로 빈번하게 매수와 매도가 이루어지는 것.

ㄷ. 매도가능증권 : 단기매매증권이나 만기보유증권으로 분류되지 아니하는 유가증권

b. 취득원가 : 최초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이는 일반적으로 거래가격(제공하거나 수취한 대가의 공정가치)이다.

C. 보유기간중의 회계처리 

a. 배당금 및 이자수익의 인식

b. 유가증권의 평가

ㄱ. 단기매매증권 - 공정가치 : 발생하는 단기매매증권에 대한 평가손익은 당기손익항목으로 처리

ㄴ. 매도가능증권 - 공정가치(예외적으로 취득원가) : 발생하는 평가손익은 기타포괄 손익누계액항목 으로 처리

ㄷ. 만기보유증권 - 상각후원가

D. 양도시점의 회계처리

a. 단기매매증권을 양도하는 경우

ㄱ. 양도금액 > 장부금액의 경우 : (차) 현금및현금성자산 ***    (대) 단김매증권 ***

단기매매증군처분이익 ***

ㄴ. 양도금액 < 장부금액인 경우 : (차) 현금및현금성자산 ***    (대) 단기매매증권 ***

단기매매증권처분손실 ***

b. 매도가능증권을 양도하는 경우

ㄱ. 양도 전 시점에 매도가능증권평가이익(기타포괄손익누계액)이 계상된 경우

(차) 현금및 현금성자산 ***        (대) 매도가능증권 ***

매도가능증권평가이익 ***         매도가능 증권처분이익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ㄴ. 양도 전 시점에 매도가능증권평가손실(기타포괄손익누계액)이 계상된 경우

(차) 현금및현금성자산 ***        (대) 매도가능증권 ***

매도가능증권평가손실(기타포괄손익누계액)

매도가능증권처분이익 ***

E. 재무제표 표시 : 단기매매증권은 유동자산 중의 당좌자산으로 분류하고, 매도가능증권과 만기보유증권은 비유동자산 중의 투자자산으로 분류한다. 단, 보고기간종료일로부터 1년 내에 만기가 도래하거나 또는 매도 등에 의하여 처분할 것이 거의 확실한 매도가능증권과, 보고기간조료일로부터 1년 내에 만기가 도래하는 만기보유증권은 유동자산 중의 당좌자산으로 분류

4. 채권 · 채무 회계

A. 의의 : 채권이란 회사가 다른 회사나 사람에 대하여 현금이나 재화 또는 용역을 요구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하는 것이며 채무란 반대로 회사가 다른 회사나 사람에 대하여 현금이나 재화 또는 용역을 지불해야 하는 의무를 말한다.

B. 상품거래에서 발생한 채권 · 채무 : 회사의 주된 영업활동인 상품이나 제품을 판매하거나 용역을 제공하고 발생한 채권을 회계상 외상매출금이라 한다. 반대로 회사의 주된 영업활동을 위하여 상품이나 제품을 구입하거나 용역을 제공받아 발생한 채무를 회계상 외상매입금이라 한다. (상품을 외상으로 매출하면 자산이 증가하므로 외상매출금계정을 차변에 기입하고, 회수하면 외상매출금계정의 대변에 기입한다. 반대로 상품을 외상으로 매입하면 외상매입금계정의 대변에 기입하고, 지급하면 외상매입금계정의 차변에 기입한다) 또한, 외상매출금과 외상매입금 관리를 위하여 매출처원장과 매입처원장을 관리한다.

C. 상품거래에서 발생한 어음상의 채권 · 채무 : 상품이나 제품 또는 용역을 제공하거나 받고 어음으로 대금결제가 이루어질때 이를 외상매출금 · 외상매입금과 구별하여 받을 어음 · 지급어음이라는 계정을 사용한다.

D. 대손충당금 설정 : 매출채권 중 회수가 불가능한 금액을 합리적으로 추정하여 동 금액(이 금액을 대손추산액)만큼을 매출채권에서 차감해야 하는데 매출채권을 직접 차감하지 않고 대손충당금이라는 계정을 통해 매출채권을 간접적으로 감소시키게 된다. 또한 대손충당금의 설정으로 인한 자산감소액을 비용으로 처리해야 하는데 이 때 사용하는 비용계정이 대손상각비이다.

a. 대손추산액 산정 방법

ㄱ. 단일추정률적용법 : 과거 수년간의 매출채권에 대한 실제 대손액을 계산하고, 기말의 매출채권 전체 잔액에 대하여 단일의 대손율을 곱해서 대손예상액을 산정하는 방법

ㄴ. 연령분석법 : 기말의 매출채권 잔액을 상환기일의 경과정도에 따라 몇 단계로 분류해서 각 분류단계별로 대손추정률을 산정하여 대손예상액을 산정하는 방법이다. 물돈, 오래된 매출채권일수록 대손추정률을 높게 적용해야 한다.

E. 상품거래 이외에서 발생하는 채권 · 채무 : 상품이외의 자산을 팔아서 생긴 채권은 미수금. 반대의 경우는 미지급금이라는 계정으로 회계처리한다. 

F. 기타의 채권 · 채무

회 계 사 건 

 채권자 계정

 채무자 계정

 상품의 인수, 인도 전 상품대금을 주고 받은 경우

 선급금

 선수금

 실제로 현금의 수입이나 지급은 있었으나, 처리할 계정과목고 금액이 확정될 때까지의 임시계정

 가지급금

 가수금

 당기의 수익 또는 비용을 인식

 미수수익

 미지급비용

 당기의 수익 또는 비용을 이연

 선급비용

선수수익 

2) 재고자산 : 영업활동과정에서 판매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자산이다.    

1) 의의 : 정상적인 영업활동과정에서 판매를 목적으로 보유하거나 판매할 제품의 생산을 위하여 사용되거나 소비될 자산

* 매출원가 : 매출액에 직접적으로 대응되는 비용으로서 판매된 자산의 취득원가

2) 분류

A. 영업활동과정과 관련한 분류

a. 상품 : 정상적인 영업활동과정에서 판매를 목적으로 구입한 물건

b. 제품 : 판매를 목적으로 제조한 물건

c. 재공품 : 제품의 제조를 위하여 제조과정에 있는 것

d. 원재료 : 제품을 제조할 목적으로 구입한 원료, 재료

e. 저장품 : 소모품, 수선용 부분품 및 기타 저장품

B. 특정 수량의 재고자산

a. 미착상품 : 선적지인도조건인 경우에는 상품이 선적된 시점에 소유권이 매입자에게 이전되기 때문에 미착상품은 매입자의 재고자산에 포함된다. 그러나 목적지인도조건인 경우에는 상품이 목적지에 도착하여 매입자가 인수한 시점에 소유권이 매입자에게 이전되기 때문에 매입자의 재고자산에 포함되지 않는다.

b. 시송품 : 매입자로 하여금 일정기간 사용한 후에 매입 여부를 결정하라는 조건으로 판매한 상품을 말한다. 매입자가 매입의사표시를 하기 전까지는 판매되지 않은 것으로 보아 판매자의 재고자산에 포함한다.

c. 적송품 : 위탁자가 수탁자에게 판매를 위탁하기 위하여 보낸 상품을 말한다. 적송품은 수탁자가 제 3자에게 판매를 할 때까지 비록 수탁자가 점유하고 있으나, 단순히 보관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적송품은 수탁자가 제 3자에게 판매하기 전까지는 위탁자의 재고자산에 포함한다.

C. 취득시 가액의 결정 : 재고자산의 취득원가결정

매입원가 = 매입가액 + 매입부대비용 - 매입할인, 매입에누리, 매입환출 등

a. 매입부대비용 : 상품을 매입할 때 상품의 매입대금 이외에도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비용

매입부대비용 : 운송운임, 매입수수료, 보험료, 하역비, 수입관세 등

b. 매입에누리와 환출 : 구매한 물건을 반품하거나 불량품, 수량부족 등의 이유로 물건 값을 깍는 경우가 있다. 이 때는 그에 상당하는 가액을 매입액에서 차감시켜야 한다.

매입에누리 : 불량품, 수량부족 등의 이유로 구입원가로부터 차감되는 금액

매입환출 : 매입한 상품을 매출처에 반품하는 것

c. 매입할인 : 구매자가 외상매입금을 조기에 지급한 경우 판매자가 현금할인을 해주는 것을 말한다.

D. 재고자산의 회계처리

a. 상품계정의 기장방법

ㄱ. 상품의 매입액과 매출액을 상품계정이라는 하나의 계정과목에서 처리하는 방법

ㄴ. 상품계정을 자산(이월상품계정), 비용(매입계정) 및 수익(매출계정) 등으로 구분하여 기록하는 분할법

b. 재고자산의 수량결정

ㄱ. 계속기록법 : 기중에 매출원가를 일일이 기록하는 방법

기초재고수량 + 당기매입수량 - 당기판매수량 = 기말재고수량(장부상)

ㄴ. 실지재고조사법 : 기말에 재고자산의 수량을 직접 파악하여 매출원가를 산정하는 방법

매출원가 = 기초재고액 + 당기매입액 - 기말재고액

ㄷ. 실지재고조사법에서는 기중에 상품계정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장부상에는 기초재고가 기말까지 변동되지 않고 남아 있게 된다. 기말에 이러한 회계처리를 함으로써 기초재고는 상품계정에서 제거되고 기말재고가 장부에 기입된다.

c. 재고자산감모손실 : 상품을 보관하는 과정에서 파손, 마모, 도난, 분실 등으로 인하여 실지재고수량이 회계장부상의 재고수량보다 적은 경우에 발생하는 손실

E. 재고자산흐름의 가정

a. 개별법 : 각 재고자산별로 매입원가 또는 제조원가를 결정하는 방법

b. 선입선출법 : 상품의 실제물량흐름과는 관계없이 먼저 구매한 상품이 먼저 판매된다는 가정하에 매출원가와 기말재고액을 구하는 방법

c. 후입선출법 : 상품의 실제물량흐름과는 관계없이 최근에 구매한 상품이 먼저 판매된다고 가정하여 매출원가과 기말재고액을 구하는 방법이다.

d. 가중평균법 : 재고자산원가의 평균치를 사용하여 매출원가와 기말재고액을 구하는 방법이다. 가중평균법에는 기말에 일괄하여 단가를 구하는 총평균법과 상품이 들어오고 나갈 때마다 단가를 구하는 이동평균법이 있다.

3) 평가 : 원칙적으로 재고자산은 취득원가 즉, 구입한 가격이나 제조원가로 평가하도록 되어 있다. 재고자산의 시가가 취득원가보다 하락한 경우에는 시가를 재무상태표가액으로 해야 한다.

 재고자산의 평가시점

비용의 처리 

재고자산의 표시 

 재고자산 순실현가능가치가 취득원가보다 낮아진 시점

 재고자산평가손실(매출원가에 가산)

 재고자산평가손실충당금(재고자산에서 차감표시)

 재고자산의 시가회복시점(본래의 장부금액까지)  재고자산평가손실환입(매출원가에서 차감)  재고자산평가손실충당금차감

[02] 비유동자산

1) 투자자산

1. 의의 : 기업의 장기적인 투자수익창출이나 타기업의 지배 등을 목적으로 부수적인 기업활동의 결과로써 보유하는 자산이다.

2. 분류

A. 장기금융상품 : 유동자산에 속하지 아니하는 금융상품으로 한다.

B. 장기투자증권 : 유동자산에 속하지 아니하는 매도가능증권, 만기보유증권 등을 말한다.

C. 투자부동산 : 투자의 목적 또는 비영업용으로 소유하는 토지, 건물 및 기타의 부동산으로 한다.

D. 지분법적용투자주식 : 타회사의 지배나 통제를 목적으로 투자하는 투자자산 중 일정요건을 만족하는 주식을 말한다. 

E. 기타의 투자자산

투자자산은 취득시 공정가치로 해당 계정의 차변으로 기입하고 처분시에는 투자자산처분이익 또는 손실로 영업외손익으로 처분금액과 장부가치의 차액으로 처리한다.

2) 유형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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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자일(agile) 기법

1) 정의

- 보편적으로 소프트웨어 요구 분석, 개발, 인도를 위해 반복적인 접근법에 의존하고, 시스템 요구사항이 개발 프로세스 동안 신속하게 변경되는 비즈니스 응용개발을 기본적으로 지원한다.

 - 개발팀이 설계와 문서화보다는 소프트웨어 자체에 초점을 맞추도록 한다.

 - 점증적인 개발과 동작 가능한 소프트웨어를 고객에게 빠르게 인도하기 위하여 개발되었다.

2) 애자일 기법의 가치(초점)

 - 프로세스와 도구보다 개인과 상호작용에

 - 포괄적인 문서보다 작동하는 소프트웨어에

 - 계약 협상보다 고객과의 협동에

 - 계획을 따르는 것 보다 변경에 대한 대응에

3) 애자일 기법의 원리 

 원리

 설명

 고객참여

 고객은 개발 프로세스 전체에 긴밀하게 참여하야 한다. 고객의 역할은 새로운 시스텥ㅁ 요구사항을 파악하고,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시스템의 반복을 평가한다.

 점증적인 의도

 소프트웨어는 각 층분에 포함될 요구사항을 명세화하는 고객에게 점증적으로 인도된다.

사람은 프로세스가 아님

 개발팀의 기술이 인식되고 활용되어야 한다. 팀 구성원들은 규정된 프로세스없이 자신들의 작업 방식으로 개발해야 한다.

 변경을 수용

 시스템 요구사항이 변경될 것을 예상하여, 이 변경들을 수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설계한다.

 단순성의 유지

 개발 중인 소프트웨어와 개발 프로세스 모두 단순성에 초점을 맞춘다. 가능하면 시스템에서 복잡성을 제거하기 위해 적극정으로 작업한다.

4) 애자일 기법의 문제점

 - 점증적인 개발과 인도가 가지는 비 기술적인 문젬점은 사용자가 시스템 개발을 외부조직에 의뢰할 때 발생한다.

 - 고객의 특정 요구사항을 개발하기 보다는 시스템 개발에 필요한 시간에 대해 비용을 지불하는 계약을 하게 된다.

 - 개발팀들이 서로 다른 장소에서 작업하고 다른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시스템과의 복잡한 상호작용이 존재할 수 있는 대규모 시스템 개발에는 적합하지 않다.

 - 안정성이나 보안성을 요구하는 중대한 시스템 개발에 애자일 기법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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